사랑하는 울 엄마!!!! 잘 있었어요 좋은곳에 가서 계시죠? 모두들 잘 있어요 엄마두 울 오남매 잘 지켜 보고 계시죠? 가슴 아픈일이 없도록 잘 부탁해~~~엄마 엄마!!! 울 오남매가 아직 그 아픔에서 못 헤어나고 있어요 우리들 보다도 큰 오빠가 더 힘든것 같아요 그러니 엄마~~~~ 부탁할께요 엄마 젤 힘들고 아빠처럼 엄마처럼 해야할 큰오빠께 힘 좀 주세요 힘 주실분 엄마밖에 없어요 살아생전 못한것 넘 죄송해요 이제 하고 싶어도 못하네 어쩌지?? 엄~~~마 내 엄~~~마 제 부탁 들어줄꺼지? 엄마가 젤 믿는 큰 아들....... 힘 주세요 글구..... 큰 오빠랑 올케언니한테 잘 하도록 할께요(부모다 생각하구) 엄~~~마~~~ 사실은 넘 보고 싶어 ~~~~미치겠어.....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된다는것도 거짓말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립고 보고픈데........ 엄마~~~ 11월 중순 지나서 한번 큰 오빠랑 가기로 했어요 그때 봐 엄 마~ 추석에 못가서 미안~~~ 잘있어요 안녕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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