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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로 쓰는 편지
공원소식
>> 이모 오늘 우연히 메일함에 들어갔다가 이모가 보낸 12년전 메일을 봤어
다시 이렇게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
그곳에서 잘지내고 있지?? 너무너무 보고싶다
이모딸도 잘지내고있어!!! 이모가 있더라면 좋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자라고있어
이모가 거기서 잘 지켜봐줘!!! 보고싶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