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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로 쓰는 편지
공원소식
>> 야 오늘 2015년 6월 13일.
벌써 4년이다
12일밤 11시 55분부터 싸이월드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조용하네..
인기쟁이 김민형도 이렇게 무너지는건가 ㅎ하핳
생각많이 못해줘서 미안
다른 친구들도 나 만큼이나 희미해져 가나보다
아니라곤 하지만 3년전, 2년, 또 1년전 그때보다 점점 줄어가는거 보면서
안그래야지 하는데 미안함 뿐이다
내가 널 잊어가는거 같아 무섭다
너 목소리 듣고싶고 얼굴 보고싶다
오랜만에 사진 찾아봤는데 왜 점점 너사진 줄어들지?
내가 폰 자주 고장나서 바꿀때마다 못옮겨온 사진이 너무많다
같이 찍은 사진은 하나도 못건졌다 그러게 빼지말고 좀 찍어둘걸 너무 비싼척했네ㅎ
역시 남는건 사진이야 있을때 잘할걸 후회가 너무크다
구례도 한번 가야되는데 못가서 미안
별로 바쁘지도 않은데 뭐그렇게 정신없다고 너한테 하루를 못쓰네
그게 제일 미안하다
아 요즘은 별이 잘안보여
왜 반짝하고 안빛나냐 잘안보이면 괜히 서글프다
짧은 글인데 이것저것 수정하느라 시간이 이렇게됐네
이만줄일게
사랑해 김민형
너무너무 보고싶다